Gas Sensing

CO2 센서에  최적화된 칩셋
IR-LED / IR-Sensor / 신호처리 AFE

AKM은 Sensor을 사용해서  가정에서의 "일상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보다 안심·안전하게, 그리고 에너지 절약 환경을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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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의 억제가 시급한 지금, 냉난방 공조 효율의 개선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고층 오피스 빌딩, 밀폐도가 높은 주거의 공조 제어에서는 외부 공기를 얼마나 많이 흡수하느냐에 따라 냉난방 효율이 크게 좌우됩니다. 실내 환경의 CO2 농도(*1)를 공기질 기준으로 측정하여, 환기 시스템의 작동을 최적화함으로써 쾌적한 실내 환경과 공조의 에너지 절약을 실현합니다. 또한 메탄 가스로 대표되는 가연성 가스 농도를 검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가연성 가스를 검지하는 것으로, 작업 현장에서 작업자에게 위험을 알리거나 천연가스 수송 설비에서 leak 검출이 가능합니다. 이는 안전과 환경보호의 관점에서 중요한 용도입니다.​

AKM의 적외선 센서(IR센서) 는 검출 대상 가스의 적외선 흡수 스펙트럼 대역만 선택하여 통과시키는 광학 필터를 탑재했습니다. 이를 통해 비분산형 광학식(NDIR: Non Dispersive Infrared) 가스 센서를 쉽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고감도·고속 응답, 소형 패키지가 특징이며, 가스 센서의 소형화·저소비 전력에 공헌합니다.​

AKM의 IR센서를 탑재한 CO2 센서는 공조 시스템의 고효율화와 쾌적 환경(*1)의 실현에 기여합니다. 향후, 자동차 에어콘이 프레온(*2) 대신 온실 효과가 지극히 낮은 CO2 냉매로 전활될 예정이지만 냉매 누설 감지(*3) 용도에도 최적입니다. 또한 메탄 가스 검지에 적합한 AKM 제품을 사용하여 가연성 가스 센서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작업자가 장착 가능한 휴대용 가연성 가스 검지기나 천연가스 수송 설비의 누설 검지기 등에 대한 응용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CO2 센서 및 알코올 센서의 개발 및 제조는 AKM의 그룹사인 Senseair에서 진행됩니다.

[Notes]

*1 신선한 공기의 CO2농도는 400ppm입니다. 이 농도가 2,000ppm을 초과하면 졸음과 두통, 피로감 등을 유발합니다.

*2 프레온은 오존층 파괴할 뿐만 아니라 CO2보다 수백~1만배의 지구 온난화 계수(GWP:Global Warming Potential)을 가지고 있습니다. EU에서는 지구 온난화 계수가 150을 넘는 차량용 에어컨의 냉매의 사용을 2017년부터 전면 금지하였습니다. 독일 자동차 공업회(VDA)는 2017년 이후 CO2냉매를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3 CO2 냉매를 사용하는 에어컨 컴프레서는 프레온 가스의 약 10배 이상 높으며, 100기압에서 작동합니다. AK9710은 자동차의 냉매 누출을 검출할 수 있습니다.